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부설 중소기업연구원 개원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협회장 김송호)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동 서울클럽에서 중소기업연구원(연구원장 정동욱) 개원식을 가졌다.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나눔·소통·융합의 3대 정책의 실천을 통해 중소기업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정부지원이나 대기업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독립된 ‘Star기업’ 1만개를 육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회원 상호간에는 무한도전(무조건, 한도 없이, 도와달라 하기전에, 전화하지 않아도 도와주자)의 정신으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2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중소기업연구원 개원식에서는 중소기업연구원 개원의 의미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중소기업연구원 설립을 통해 중소기업 경영환경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현실적이고 실천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씽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는 법률, 조세, 노사 등의 전문분야별 지원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전문분야별 지원센터를 통해 법률·조세·노사 등의 어려운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설 중소기업연구원의 연구원장은 정동욱 가천대 교수가 맡았으며, 연구위원에는 함창용 한국과학기술원 기술경영학과 초빙교수, 홍정화 가천대 회계세무학과 교수, 박원경한국저작권연구소 소장, 임외석 가천대 경영학과 교수, 안영진 단국대 경영학과 교수, 서정대 가천대 경영학과 교수, 민선홍 한국발명진흥협회 계장, 이기철 한국기업회생연구소 대표가 맡았다.
법률지원센터는 전 행정자치부 치안정책관인 박동주 변호사, 조세지원센터는 바른회계법인 대표 서문훈 회계사, 노사지원센터는 노무법인 명률 대표 강대기 노무사가 맡았다.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김송호 회장은 “연구위원 및 지원센터장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하고 연구위원 및 지원센터의 개원을 통해 협회 회원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체계가 확립됐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 홈페이지(http://komsim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